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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치]‘슈가맨2’ 왁스 올챙이 적을 들춰보다
2018-02-05 14:56:3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는 말이 있다. 형편이 전과 비교해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어렵던 때를 생각지 아니한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되레 개구리가 돼 올챙이 적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가수 왁스다.

왁스는 2월 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4회에서 슈가맨으로 등장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왁스가 데뷔 전 활동했던 혼성밴드 도그(DOG)로 등장한 것이다. 앞서 왁스가 '슈가맨' 제보 영상에 출연한 후였기 때문에 놀라움은 더욱 커졌다. 왁스는 당시 베이스와 서브 보컬을 맡았던 이혁준과 함께 출연해 '경아의 하루' 무대를 꾸몄다.
왁스는 1998년 데뷔한 밴드 도그의 무대가 TV 방송에서는 약 20년 만이었다고 밝히며 감격에 겨웠다. 왁스가 밝힌 바에 따르면 밴드 도그는 6개월 정도 활동했고, 1년 정도 2집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에 생활고에 해체됐다. 왁스는 '화장을 고치고', '머니', '오빠' 등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통해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왁스는 밴드 도그의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을 전향했다. 2000년 발매된 왁스 1집은 대다수 노래가 도그 2집 앨범 수록곡으로 작업했던 노래들로 구성됐다. 그만큼 왁스의 밴드 도그에 대한 애정은 남달랐다.

이후에도 '엄마의 일기', '황혼의 문턱', '여자는 사랑을 먹고' 등 매년 히트곡이 담긴 앨범을 냈고, MBC 드라마 '보고싶다'와 '기황후' O.S.T에도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활발한 활동 속 2001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2002년 '제17회 골든디스크' 본상, 2003년 '2003 코리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가요계 디바로 사랑받았다.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 여가수인 왁스에게 밴드 도그는 아픈 손가락이었다. 때문에 왁스는 "콘서트 때에도 가끔 도그의 '경아의 하루'를 부르기도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혁준과 함께 "소극장에서 작은 도그 콘서트를 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히며 향후 도그 활동에 대한 각오도 다짐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밴드 도그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시청자들은 "왁스와 도그 둘 다 그리웠어요", "내 DDR 장판 수록곡이었는데", "오랜만에 경아의 하루 들어서 좋았어요. 자주 나와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왁스는 2월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바보 같은 너'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바보 같은 너'는 2016년 11월 발표한 싱글 '너를 너를 너를' 이후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이별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사진=JTBC '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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