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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정용화 팬들에 죄송, 악플러에 대응할 것”(공식입장 전문)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5 13:34:17


[뉴스엔 김예은 기자]

정용화 소속사 측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씨엔블루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NBLUE 정용화 팬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FNC 측은 "최근 정용화와 관련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상처받으신 많은 팬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떤 이유에서건 아티스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지 못하고 보호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제보, 정용화 악플러와 관련한 지속적인 제보 등 모든 사안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진행하고 있다. 향후 진행 결과는 별도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다"고 악플 등에 강력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또 FNC 측은 "여러 해외 일정을 앞에 두고 갑작스럽게 입대할 수밖에 없었던 점, 국내외 팬분들께 충분히 말하지 못하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회사와 아티스트 서로가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 많은 논의를 거쳐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린다"고 정용화가 갑작스럽게 입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끝으로 "직원들은 여러분처럼 정용화의 아티스트로서 재능과 흘린 땀과 진심들을 존중하며, 앞으로도 그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변함없이 지켜나갈 거다. 그와 함께 일하는 스태프로서, 또한 그를 가까이서 지켜봐온 동료이자 팬으로서, 이런 어려움을 함께 의지하며 극복해 나갈 거다"며 "팬 여러분께 상처와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2016년 10월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일반전형 박사과정에 지원했을 당시 면접에 불참했음에도 합격 통보를 받아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정용화는 이 논란 이후 3월 5일 입대를 결정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측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저희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정용화와 관련한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상처받으신 많은 팬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아티스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지 못하고 보호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팬 여러분의 불만과 시정 및 요구 사항에 대해서도 면밀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허위 제보, 정용화 악플러와 관련한 지속적인 제보 등 모든 사안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떠한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상세한 내용을 일일이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며, 향후 진행 결과는 별도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회사 콜센터와 관련한 불만에 대해서는 조속히 담당자를 교체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여러 해외 일정을 앞에 두고 갑작스럽게 입대할 수밖에 없었던 점, 국내외 팬분들께 충분히 말하지 못하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회사와 아티스트 서로가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 많은 논의를 거쳐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며 언제이든 하나하나 말씀드릴 때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런 갑작스런 결정들에 혼란스러우신 국내외 팬분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인사드릴 수 있는 방법을 조만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더불어 당사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팬들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원칙을 반드시 지켜나가고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아티스트 보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내부 직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플러,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 및 보다 적극적이고 엄중한 대응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여러분처럼 정용화의 아티스트로서 재능과 흘린 땀과 진심들을 존중하며, 앞으로도 그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변함없이 지켜나갈 것입니다. 그와 함께 일하는 스태프로서, 또한 그를 가까이서 지켜봐온 동료이자 팬으로서, 이런 어려움을 함께 의지하며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 상처와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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