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밥차남’ 최수영♥온주완, 드디어 상견례 ‘결혼 임박’
2018-02-05 09:02:42


[뉴스엔 황수연 기자]

최수영이 온주완이 굳건한 사랑 속 상견례를 치렀다.

2월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는 김실장(이정혁 분)을 통해 진실에 닿으려 하지만 박본부장(홍서준 분)과 수잔나가 김실장을 빼돌리면서 위기를 겪는 모습이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박본부장으로 인해 추락 사고를 당한 김실장을 구했던 이루리(최수영 분)와 정태양(온주완 분)은 김실장의 의식이 돌아왔다는 소식이 들리자 병원으로 향했다. 둘은 김실장을 만나 캐빈을 죽이려 한 이유를 캐물었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그 사이, 박본부장과 수잔나가 김실장을 병원에서 빼돌렸고 루리와 태양이 간발에 차이로 엇갈리게 되면서 결정적인 증거를 놓치게 되고 말았다. 그러나 수잔나의 얼굴을 보게 된 루리가 그녀의 얼굴에 화상자국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하나의 실마리를 얻게 됐다.

이어진 42회에서는 수잔나가 캐빈 밀러가 투자한 회사의 팀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루리와 태양이 수잔나의 존재에 의구심을 갖는 모습이 방송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루리와 태양의 상견례 자리가 성사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여러 가지 역경 속에서도 굳건했던 사랑의 결실이 맺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수영이 출연하는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방송된다.(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구라 “‘선녀들’ 연장, 이시영은 드라마 스케줄 탓 불참”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나혼자산다’ 이시언 “천재작가 기안84, 예능감 폭발한다” 예고

‘미스터 션샤인’ 김민정, 주얼리보다 돋보이는 여신 비주얼

‘하트시그널2’ 오영주 근황, 런던의 꽃미모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