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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강지섭 “헤어지고 싶지 않은 적은 처음” 종영소감
2018-02-05 08:59:4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강지섭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지섭의 소속사 얼반웍스는 2월 5일 공식 SNS를 통해 대본을 든 강지섭의 사진을 공개했다.

대본을 꼭 끌어안은 강지섭은 “헤어지고 싶지 않은 적은 처음이다”라는 말과 함께 아쉬운 미소로 설도현과의 이별을 맞이했다. 이어 강지섭은 “설도현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 인사드리겠다”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강지섭은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안하무인 톱스타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배우 설도현 역을 맡았다.

지난 4개월 동안 설도현으로 변신한 강지섭은 담백한 짝사랑부터 코믹연기 등 실제 배우들의 삶을 유쾌하게 녹여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사진제공=얼반웍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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