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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라이언 쿠글러 “한국 대단해, 삼계탕 맛있다”
2018-02-05 10:23:41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2월5일 오전 10시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블랙 팬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국에 왔는데 대단하다"고 말문을 연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하루 먼저 입국했는데 이곳에서 한국의 문화와 음식, 고궁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특히 고궁 구조가 아름다웠고 한국 전통 음식인 삼계탕을 먹어봤는데 참 맛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가지 그림, 많은 좋은 것들을 볼 수 있었다"며 흐뭇해했다.

한편 2월 14일 개봉을 앞둔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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