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슈퍼맨’ 사랑둥이 승재 속마음 고백, 최고의 1분 시청률
2018-02-05 08:49:1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월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2회 ‘키우기 쉬운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편은 수도권 기준 10.0%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슈돌’ 212회는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6.8%(수도권) 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부 10.5%(수도권)와의 평균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이는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6.5%(수도권) 2부 9.9%(수도권) 역시 마찬가지. 이로써 ‘슈돌’은 일요예능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승재와 지용아빠 고고부자가 차지했다. 이날 지용아빠는 승재의 바른 훈육을 위해 ‘언더커버 파파’에 도전했다. 평소 밀당요정으로 불리며 “아빠보다 엄마가 좋다”고 말하는 승재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것. 이에 지용아빠는 용할머니로 분장, 승재와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용아빠의 언더커버 파파 도전은 위기의 연속이었다. 분장을 위해 턱에 붙인 보형물이 떨어지고, 아이스크림을 먹던 중 가짜 이가 빠지기까지 했다. 그때마다 승재는 아끼는 캐릭터 밴드를 붙여주거나, 가짜 이가 빠진 용할머니를 ‘후’하고 불어주는 등 따뜻하고 순수한 사랑둥이 면모를 보여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집으로 돌아온 승재가 용할머니로 분장한 아빠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아빠가 매일 늦게 들어온다며, 사실은 아빠와 하고 싶은 놀이가 많다고 말하는 승재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겨준 것. 밀당요정이었던 승재가 아빠바라기였다는 것이 밝혀진, 승재의 속마음이 드러난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12.9%(수도권)을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프듀48’ 안유진, 이가은 밀어내고 센터 차지 “책임 다할 것”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강혜원, 귀염뽀짝 셀프캠 공개

‘송원’ 양동근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처음으로 가사 쓰게 한 노래”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