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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받고 있지만..’ 유틸리티 누네즈의 행선지는?
2018-02-05 09:11:08


[뉴스엔 안형준 기자]

누네즈는 어디로 향할까.

보스턴 헤럴드는 2월 5일(한국시간) "에두아르도 누네즈가 여전히 보스턴 레드삭스와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누네즈는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114경기에 출전했고 .313/.341/.460, 12홈런 58타점 24도루를 기록했다. 누네즈는 이번 FA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시장이 얼어붙으며 누네즈도 아직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팀들은 있다. 보스턴과 뉴욕 메츠가 대표적인 팀. 내야에 빈자리가 있는 뉴욕 양키스도 마찬가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도 누네즈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행선지는 쉽게 결정되지 않고 있다. 나름의 고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보스턴의 경우 누네즈를 영입할 경우 부상으로 인해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한 더스틴 페드로이아의 자리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페드로이아가 복귀한 후에는 누네즈에게 주전자리를 보장해주기 힘들다. 기존 주전 선수들에 더해 얀헤비스 솔라르테를 영입한 토론토, 에반 롱고리아를 불러온 샌프란시스코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2시즌의 활약으로 주전급 선수로 올라선 누네즈가 백업 유틸리티 역할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뉴욕 포스트 마이크 푸마에 따르면 메츠는 누네즈의 타격 성향이 팀이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아 고민이다. 누네즈는 2할 후반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는 정교함을 갖췄지만 선구안과 타석에서의 참을성은 부족한 타자다.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배트를 내는 선수로서 삼진이 적지만 그만큼 볼넷도 적다. 지난해 누네즈가 491타석에서 기록한 볼넷은 단 18개. 비슷한 유형의 호세 레이예스를 잔류시켰다는 점도 누네즈와 계약을 망설이게 하는 요소다.

스프링캠프 소집이 다가오는 가운데 과연 누네즈가 어디로 향하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2010년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누네즈는 빅리그 8시즌 통산 669경기에 출전해 .282/.320/.415, 46홈런 245타점 129도루를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에두아르로



누네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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