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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바톨로 콜론, 텍사스와 마이너계약..최대 3M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5 08:24:07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텍사스가 콜론과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5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바톨로 콜론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텍사스는 콜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44세의 콜론은 스프링캠프에서 빅리그 21번째 시즌을 위해 준비한다.
댈러스 모닝뉴스의 에반 그랜트에 따르면 콜론은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경우 연봉 175만 달러를 받는다.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의 제프 윌슨은 "콜론은 연봉 외에 인센티브로 최대 125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직 인센티브의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콜론은 빅리그 20시즌 통산 537경기(528GS)에 등판해 3,315.1이닝을 투구했고 240승 176패, 평균자책점 4.04, 2,454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지난시즌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28경기에 선발등판해 143이닝을 투구하며 7승 14패, 평균자책점 6.48을 기록했다.(자료사진=바톨로



콜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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