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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린 ‘염력’, 그래도 박스오피스 1위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5 07:26: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관객들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린 '염력'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월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2월2일, 3일, 4일) 영화 '염력'은 47만1,729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4만6,971명.
2위 '그것만이 내 세상'은 44만993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염력'을 위협했다. 누적 관객수는 279만2,086명으로 역주행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코코'가 차지했다. '코코'는 27만7,394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304만7,604명을 달성했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12만4,987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419만6,367명을 기록했다. 역대 흥행영화 2위인 '국제시장'의 기록(1,426만2,498명)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NEW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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