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판정에 분노한 클롭 “부심 뭘 보고 결정한 거지?”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5 04:01:5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승점을 놓친 클롭 감독이 판정 논란에 대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2-2로 비겼다.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이 터지며 두 팀이 승점을 나눠가졌다.
전반전은 리버풀이 주도하며 1-0으로 앞섰고 후반전은 토트넘이 경기 분위기를 잡았다. 후반 35분 빅터 완야마가 원더골을 터트리며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판정 논란이 쏟아졌다. 후반 39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주부심이 상의를 한 끝에 페널티킥 선언이 확정됐다. 케인과 골키퍼 카리우스가 접촉하는 장면에 앞서 오프사이드 상황이 있었지만 부심은 이를 보지 못했다. 카리우스가 케인의 페널티킥을 선언하며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살라의 극장골로 리버풀이 승리하는 듯했던 후반 경기 종료 직전에도 페널티킥이 또 나왔다. 박스 안에서 버질 반 다이크가 볼을 걷어내려고 다리를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에릭 라멜라를 가격했다는 판정이었다. 이 기회를 케인이 놓치지 않으며 경기가 동점으로 끝났다.

클롭 감독은 경기가 끝나자 마자 심판에게 몰려들어 항의하는 선수들을 비켜세운 후 심판진과 악수를 청하며 웃었다. 기자회견장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영국 'BBC'가 전한 클롭 감독의 인터뷰에서 첫 번째 페널티킥 장면에 대해 "부심의 결정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 확실하게 오프사이드였다. 믿을 수 없다. 주부심이 무엇을 상의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페널티킥 장면에 대해서는 "반 다이크는 라멜라와 접촉이 있었다. 그러나 라멜라가 가격을 당하고자 했고 반 다이크 앞으로 점프해 들어온 것을 모두가 안다"고 답했다.

클롭 감독은 이어 "전반전 거친 태클이 나와도 우리는 프리킥조차 받지 못했다"며 심판진의 판정에 대해 불만을 감추지 않았다.(사진=위르겐



클롭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후지사와 사츠키 “김은정, 안경 벗으면 엄청 예뻐”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깁스 정혜성, 바비인형 뺨치는 아는형님 교복 자태 “본방사수”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매스스타트 경기방식, 이승훈-김보름 경기시간은?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