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구자철 2호골’ 아우크스, 프랑크푸르트에 3-0 완승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5 01:18:59


[뉴스엔 김재민 기자]

구자철이 시즌 2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한 '2017-2018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전반 20분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미하엘 그레고리치를 최전방에 세우고 카이우비, 구자철, 마르셀 헬러가 2선을 구축했다. 얀 모라벡, 다니엘 바이어가 중원, 라파엘 프람베르거, 케빈 단소, 마르틴 힌터레거, 필립 막스가 수비진을 이뤘다. 골문은 마어빈 히츠가 지켰다.

전반 초반은 아우크스부르크의 슈팅이 많았다. 전반 2분 구자철이 뒤로 내준 볼을 그레고리치가 슈팅했고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단소의 헤더가 골문을 살짝 넘어갔다. 전반 10분 속공 상황에서 헬러의 크로스가 구자철의 발에 걸렸지만 빗맞으면서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프랑크푸르트는 전반 16분 티모시 챈들러의 슈팅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구자철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20분 박스 안에서 굴절된 볼을 받은 구자철이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구자철의 시즌 2호골. 프랑크푸르트가 곧바로 반격했지만 루카 요비치의 슈팅은 골대를 때렸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수차례 크로스 공격으로 추가골을 노렸다. 전반 32분 카이우비가 막스의 크로스에 발을 갖다댔지만 슈팅이 골문 옆으로 향했다. 양 팀 모두 롱패스 비율이 높아 추가 득점 기회는 만들지 못했다. 전반 종료 직전 그레고리치의 1대1 찬스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며 전반전은 아우크스부르크의 1-0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 6분 왼쪽 측면으로 전개된 롱패스로 결정적인 기회가 나왔다. 카이우비의 크로스를 헬러가 노마크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에 막혔다. 프랑크푸르트는 조기에 미야트 가치노비치 대신 겔송 페르난데스를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골 차 리드를 활용해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가고자 했다. 양쪽 측면을 파고드는 측면 공격수의 스피드를 적극 활용했다. 후반 19분 헬러의 크로스는 그레고리치의 머리를 스쳐나갔다. 프랑크푸르트는 마르코 파비안을 추가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점유율은 40%대로 떨어졌지만 아우크스부르크의 롱패스 공격은 효과적이었다. 프랑크푸르트 역시 재역습을 노렸지만 아우크스부르크의 뒷공간은 무너지지 않았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25분 마르코 리히터를 투입했다. 리히터가 수비수에 포위된 상황에서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31분 그레고리치가 추가골을 만들며 프랑크푸르트의 기세를 꺾었다. 카이우비가 롱볼을 떨어뜨려줬고 그레고리치가 발끝으로 볼을 받은 후 터닝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프랑크푸르트가 마지막 10분간 공격을 주도했다. 후반 35분 마리우스 볼프가 박스로 파고들어 슈팅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요비치의 슈팅은 골대를 때렸다.

후반 막판 리히터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3-0 완승으로 종료됐다. 프랑크푸르트는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이 중단됐고 아우크스부르크는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사진=아우크스부르크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는 방탄 바보, 우리밖에 몰라”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정준호♥이하정, 붕어빵 아들 5번째 생일 축하 ‘워너비 가족’

‘나혼자산다-정글의법칙’ 오늘(23일) 결방, 컬링 중계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