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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윤아, 완벽한 알바생 조건 “요리-운전-외국어 능통”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04 21:27:1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알바생 면접을 봤다.

2월 4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두 번째 민박집 영업을 앞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알바생 면접을 보는 윤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요리를 좋아하는 윤아는 "요리 방송 보는 것도 좋아한다. 밀푀유 나베 같은 건 되게 쉽더라. 비빔국수 찜닭 오야코동 도미 조림 고추장 찌개 프렌치 토스트 정도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아는 "중국어 일본어 소통 정도는 된다. 드라이브하는 것도 좋아한다. 괜찮은 네비만 주시면"이라며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효리네 민박' 출연 계기를 밝혔다.

(사진



=JTBC '효리네 민박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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