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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마법사’ 최민용, 짠돌이 김수로에 감탄 “김생민보다 더해”
2018-02-04 18:52: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민용이 김수로의 짠돌이 면모에 감탄했다.

2월 4일 방송된 MBC '일밤-오지의 마법사'(이하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야생 자연을 간직한 미지의 섬 태즈메이니아를 모험하는 김수로 최민용 에릭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에릭남은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말했고, 김수로는 "먹었다고 생각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릭남은 윤정수를 떠올리며 "이쯤 되면 정수 형은 우리가 말려야 되는데"라고 말했고, 김수로는 "정수면 오늘 저녁이 없다.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오늘 저녁과 내일이 있지 않냐"며 동생들을 말렸다.
최민용은 '오지의 마법사'에서 일당백 노릇을 하고 있는 에릭남을 가리키며 "얘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자"고 말했지만, 김수로는 "눈을 감고 먹는다고 생각하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김생민보다 더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MBC '오지의 마법사'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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