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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개띠’ 추미애 ‘1박2일’ 멤버에 덕담 “무탈하게 술술 풀리길”
2018-02-04 18:55:3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추미애 대표가 '1박2일'에 떴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 6인은 개띠 스타 6인을 찾아 덕담을 들으라는 미션을 받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이날 멤버들은 국회로 향했다. 바로 58년생 개띠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만나기 위해서다. '1박2일' 멤버들과 한 명 한 명 악수한 추미애 대표는 김종민의 코트를 보고 "개털 같은 옷을 입었다"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미애 대표는 덕담을 해 달라는 말에 "평생에 한 번 맞이하는 개띠다. 나홀로 시대, 혼술 혼밥하는 시대에 외로울 때 친구, 기쁠 때 친구, 인생 내내 친구인 개의 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술년 개띠해 무탈하게 술술 풀리시라"고 덕담했다.(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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