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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날씨도 모르고 살아” 정주리 전쟁같은 두아들 육아(슈퍼맨)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2-05 06:0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주리가 베테랑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최근 둘째 벤틀리의 탄생으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된 샘 해밍턴이 육아 고수의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은 바로 원조 두 아들 맘 정주리였다. 샘 해밍턴은 동네 주민이기도 한 정주리의 집으로 윌리엄과 함께 향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김도윤, 둘째 아들 김도원을 두고 있는 정주리. 그는 샘 해밍턴에 "어떤 날씨인 줄도 모르고 갇혀서만 사는 중"이라고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정주리의 두 아들은 깜찍함 그 자체였다. 정주리의 개성 있는 외모를 꼭 닮은 모습이 시청자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주리는 "윌리엄 뒤에 도윤이가 나오니까 이목구비가 흐릿하다"며 아들의 외모를 셀프 디스했다.

윌리엄과 도윤은 집 이곳저곳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똑같은 포즈로 놀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에 샘 해밍턴과 정주리는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던 중, 2017년생으로 벤틀리와 동갑인 도원에게 관심을 두는 샘 해밍턴을 본 윌리엄은 꼭 아빠를 뺏긴 것 같은 마음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샘 해밍턴은 혹시 윌리엄이 벤틀리를 질투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컸다. 샘 해밍턴보다 먼저 이같은 일을 경험한 정주리는 "나 역시 첫째가 둘째를 질투를 하는 게 너무 미안했다. 도윤이에게 신경을 쓸 수 없어서 서운한 게 있을 것이다"며 "형에게 우월감을 심어줘야 한다고 하더라. '벤틀리는 누워만 있잖아, 윌리엄은 서고 걷고 뛰고 동생보다 우월하다'는 식으로 말하라고 하더라. '벤틀리는 윌리엄보다 약하니까 혼자서는 아무 것도 못 한다. 그러니까 도와줄래'라고 하면 마음을 많이 연다고 하더라'고 조언했다.

정주리의 조언을 새겨들은 초보 두 아들 아빠 샘 해밍턴은 각오를 단단히했다. 윌리엄을 든든한 형으로 키워낼 샘 해밍턴의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사진=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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