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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LB, MVP 노릴 ‘다크호스’ TOP 10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4 07:45:21


[뉴스엔 안형준 기자]

2018시즌 MVP 후보는 누구일까.

2017시즌 메이저리그에서는 호세 알투베(HOU)와 지안카를로 스탠튼(NYY, 수상 당시 MIA)이 양 리그 MVP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첫 수상이었지만 'MVP급 선수'라는 평가는 꾸준히 받아왔다.

2018시즌에는 누가 MVP를 수상하게 될까.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을 것이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마이크 트라웃(LAA)을 비롯해 알투베, 스탠튼, 애런 저지(NYY), 조시 도날드슨(TOR), 카를로스 코레아(HOU) 등이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전망되며 내셔널리그에서는 조이 보토(CIN), 폴 골드슈미트(ARI), 크리스 브라이언트(CHC) 등이 경합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저명 칼럼니스트 리차드 저스티스는 2월 4일(한국시간) 2018시즌 MVP 레이스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는 10명을 선정했다.

첫 번째 선수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바이런 벅스턴이었다. 벅스턴은 지난시즌 후반기 자신이 왜 최고 유망주였는지를 보였다. 수비와 주루는 이미 빅리그 정상급인 벅스턴이 지난해 후반기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다면 불가능은 아닐 수도 있다.

2번째 선수는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안 옐리치. 옐리치는 이미 투수친화적인 말린스파크에서 한 차례씩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경험이 있다. 옐리치의 성장세와 타자친화적 밀러파크가 만난다면 얼마든지 놀라운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3번째 선수는 에인절스의 유격수 안드렐톤 시몬스였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시몬스는 2017시즌 .278/.331/.421, 14홈런 69타점 19도루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성적을 냈다. 시몬스의 수비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현역 최고다. 시몬스가 만약 한 단계 발전한 타격을 선보인다면 MVP도 꿈은 아닐 수 있다.

4번째 선수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중심타자로 우뚝 선 토미 팜이었다. 지난해 20-20클럽에 가입한 팜은 2018시즌 세인트루이스 역사상 한 명도 없었던 30-30 클럽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만약 팜이 30-30을 달성한다면 충분히 MVP 후보가 될 수 있다.

5번째는 휴스턴의 젊은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이었다. 브레그먼은 데뷔 2년차 시즌이던 지난해 155경기에 출전해 .284/.352/.475, 19홈런 71타점 17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창단 첫 우승에 힘을 보탰다. 24세 시즌을 앞둔 2015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지명자 브레그먼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다.

저스티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거포 조이 갈로를 6위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괴물신인 리스 호스킨스를 7위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듀오 맷 올슨-맷 채프먼을 각각 8,9위에, 밀워키의 트래비스 쇼를 10위에 올렸다.

처음부터 MVP였던 선수는 없다. 아직은 거리가 있어보이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이들이 과연 2018시즌 어떤 활약을 펼칠지 지켜보는 일도 흥미로울 것이다.(자료사진=왼쪽부터 바이런 벅스턴, 크리스티안 옐리치



, 토미 팜)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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