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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오수나, 연봉조정 패배..TB 에체바리아는 승리
2018-02-04 07:24:44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수나가 연봉조정에서 패했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2월 4일(한국시간) "로베르토 오수나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연봉조정에서 패했다"고 전했다.

이번 오프시즌 첫 연봉조정신청 자격을 얻은 오수나는 토론토 구단에 2018년 연봉 580만 달러를 요구했다. 하지만 토론토 구단은 530만 달러를 주겠다고 맞섰고 결국 양측은 조정위원회로 향했다.
조정위원회는 선수가 아닌 구단의 손을 들어줬고 오수나는 2018시즌 53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됐다. 오수나의 지난해 연봉은 최저연봉 수준인 55만 달러였다.

2015년 토론토에서 데뷔한 오수나는 2017시즌 66경기에 등판해 64이닝을 투구했고 3승 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빅리그 3시즌 통산 성적은 206경기 207.2이닝, 8승 13패 95세이브, 평균자책점 2.86이다.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격수 아데이니 에체바리아는 연봉조정에서 승리했다.

연봉조정신청 3년차인 에체바리아는 구단에 590만 달러의 연봉을 요구했고 탬파베이 구단은 535만 달러를 주장했다. 조정위원회는 에체바리아의 손을 들어줬고 에체바리아는 2018년 59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됐다. 에체바리아의 지난해 연봉은 435만 달러였다.

2012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에체바리아는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2017시즌 도중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었다. 에체바리아는 2017시즌 97경기에 출전해 .261/.289/.406, 8홈런 30타점을 기록했고 빅리그 6시즌 통산 성적은 717경기 .255/.291/.345, 22홈런 207타점 30도루다. 에체바리아는 2018시즌 종료 후 FA가 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로베르토 오수나, 아데이니 에체바리아


)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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