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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 해트트릭’ 아스널, 에버턴 대파‥오바메양 데뷔골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4 04:19:52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이 새롭게 개편된 공격진을 앞세워 에버턴을 완파했다.

아스널은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에버턴에 5-1로 대승을 거뒀다. 아론 램지가 해트트릭을 터트렸고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3도움을 기록했다. 오바메양도 데뷔골을 기록했다.
아스널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최전방에 두고 헨리크 미키타리안, 메수트 외질, 알렉스 이워비를 2선에 배치했다. 그라니트 자카, 아론 램지가 중원을 구축하고 나초 몬레알, 로랑 코시엘니, 슈코드란 무스타피, 헥토르 베예린이 수비진을 이뤘다. 골문은 페트르 체흐가 지켰다.

에버턴은 오마르 니아세, 야닉 볼라시에, 테오 월컷을 공격진에 두고 존조 케니, 이드리사 게예, 모르강 슈나이덜린, 쿠코 마르티나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마이클 킨, 애슐리 윌리엄스, 엘리아큄 망갈라가 스리백을 이뤘고 조던 픽포드가 골키퍼로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아스널의 스위칭 플레이가 에버턴 수비진을 초토화했다.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오른쪽에서 파고든 미키타리안이 보낸 패스를 램지가 마무리했다. 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추가골이 나왔다. 무스타피가 앞에서 끊은 볼을 코시엘니가 몸을 날리며 밀어넣었다.

5분 뒤 램지가 멀티골을 달성했다. 왼쪽 측면에서 공격이 전개돼 램지에게 중거리 슈팅 기회가 나왔다. 슈팅은 망갈라를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향했고 역동작에 걸린 픽포드는 막을 수 없었다. 에버턴이 전반 27분에야 좋은 기회를 한 차례 맞이했다. 발빠른 월콧이 상대 박스까지 파고들어 수비수 한 명을 제쳤지만 슈팅 직전 무스타피의 커버에 막혔다.

이후 오바메양의 스피드가 빛났다. 전반 33분 뒷공간 돌파에 성공해 1대1 찬스를 맞이했던 오바메양이 전반 37분 데뷔골을 터트렸다. 미키타리안의 스루패스를 받아 침착한 칩샷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0분에는 몬레알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다.

양팀은 후반전 시작을 앞두고 교체 카드를 한 장씩 선택했다. 아스널은 세아드 콜라시나츠를, 에버턴은 톰 데이비스를 투입했다. 후반 7분 에버턴이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했다. 월컷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니아세가 몸을 날리며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볼이 골대를 강타했다.

후반전 기세를 되찾은 에버턴은 후반 16분 월콧을 빼고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투입했다. 교체투입된 칼버트 르윈이 곧바로 만회골을 넣었다. 후반 25분 아스널이 부상 불운을 겪었다. 체흐가 불편함을 호소하며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와 교체됐다.

후반 29분 램지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미키타리안이 보낸 땅볼 크로스를 램지가 노마크 찬스에서 정확하게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미키타리안은 3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램지는 득점 후 곧바로 잭 윌셔와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에버턴도 후반 33분 마지막 교체 카드로 센크 토순을 선택했다.

후반 막판 아스널도 수비진이 흔들렸지만 에버턴이 연거푸 기회를 놓쳤다. 경긴느 추가골 없이 5-1 아스널의 승리로 종료됐다.(사진



=아스널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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