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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기성용, 코너킥 택배 배달로 리그 1호 도움
2018-02-04 01:13:06


[뉴스엔 김재민 기자]

기성용이 정확한 코너킥으로 동점골을 도왔다.

스완지 시티는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했다.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기성용이 팀에 동점골을 만들어줬다. 후반 8분 코너킥 찬스에서 기성용이 보낸 정확한 킥을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페데리코 페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며 기성용의 도움이 기록됐다. 이번 시즌 기성용의 리그 경기 1번째 도움이다.
기성용은 지난 1월 노츠 카운티와의 FA컵 경기에서 시즌 1번째 도움을 기록한 후 2경기 만에 도움 한 개를 추가했다.(자료사진



=기성용)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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