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김신욱 또 터졌다’ 한국, 라트비아에 전반 1-0 리드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4 00:16:20


[뉴스엔 김재민 기자]

김신욱의 선제골로 한국이 전반전을 앞선 채로 마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월 3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라트비아를 상대한 터키 전지훈련 친선 경기에서 1-0 리드로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이근호, 김신욱을 공격진에 배치한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승기, 정우영, 이재성, 이찬동이 중원을 구축했고 김진수, 정승현, 김민재, 고요한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신태용호는 A매치 경험이 부족한 라트비아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했다. 라트비아는 한국 진영까지 올라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 10분 왼쪽 측면에서 전개된 땅볼 크로스가 이재성의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이후 수차례 코너킥 공격이 이어졌지마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한국은 전반전 중반까지 크로스 플레이를 위주로 단조로운 공격을 펼치는 데 그쳤다. 라트비아는 전방 압박을 소극적으로 펼친 대신 자기 박스 주변에서 수비 블록을 형성했다. 전반 32분 박스 안으로 파고든 김진수를 상대로 라트비아 수비수가 발을 높게 들어올리는 장면이 있었으나 페널티킥 선언은 없었다.

김신욱이 또 터졌다. 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신욱이 수비수 등 뒤로 위치를 잘 잡아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신욱의 A매치 4경기 연속골. 전반 37분 이근호가 상대 태클을 피하며 터닝 슈팅을 만들었지만 볼은 옆그물을 때렸다. 한국이 전반전을 한 골 차로 앞선 채로



마쳤다.(사진=김신욱/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이방인’ 추신수 가족, 1200평 저택서 즐기는 패밀리데이
‘하뉴 유즈루의 나라입니까’ 평창 공식 SNS, 일본어+일장기 눈살
‘나혼자산다’ 이시언, 한복 입은 한혜진에 “초딩 때 입던 건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황금빛 내 인생’ 편성 변경에도 황금빛 시청률

박나래, 한복 입고도 웃기는 천생 코미디언

[어제TV]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황금빛’ 오늘(18일) 2시간 지연방송..‘1박2일’ 결방

‘미스티’ 임태경 출소, 김남주 남편 지진희 첫만남 ‘의문’

강다니엘,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7개월 연속 1위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