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짠내투어’ 마닷, 김생민 투어에 혹평 “완전 실망, 우리밖에 없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3 23:19:36


[뉴스엔 김예은 기자]

마이크로닷이 김생민 투어에 크게 실망했다.

2월 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김생민이 항공기 지연으로 인해 짠내를 풀풀 풍겼다.

이날 겨우 후쿠오카 타워를 본 멤버들은 김생민의 설계에 따라 모모치 해변으로 갔다. 하지만 이곳엔 토요일 밤임에도 사람이 없었다. 김생민 홀로 “모래가 너무 부드럽다”, “재충전이 된다”며 억지로 웃었다.
이에 박나래는 게스트 마이크로닷에게 “너 솔직하다며. 어때?”라고 물었다. 그러자 마이크로닷은 “완전 실망했다. 대실망이에요. 사람이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어요. 여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생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말 예상 밖이다. 토요일 밤은 사람이 바글바글해야하지 않나. 해변에 7명이 있었다”고 하소연했다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보람, 서인국과 결별 후 밝은 근황 “수육국밥 특”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
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보람, 서인국과 결별 후 밝은 근황 “수육국밥 특”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로맨스패키지’ 볼매남녀 10인 공개, 103-104호 라이벌 구도(종합)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본방사수 부르는 매혹미모

‘라디오스타’ 측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 감스트 출연 확정”(공식)

‘훈남정음’ 이주연, 모델 부럽지 않은 8등신 비율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독전’ 류준열 “내 영화 보..

작품이 끊이질 않는 배우 류준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가 고프다. 드라마,..

‘독전’ 이주영 “긍정적인 류준열, ..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예쁜 누나’ 윤종석 “‘눈새’ 처음..

유아인 “버닝 잘됐으면..어차피 난 너..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