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돈꽃’ 장혁, 이미숙 독주 마시고 장승조 총에 저격 ‘최대위기’
2018-02-03 22:03:17


장혁이 이미숙의 독주를 마시고 장승조 총에 저격당하며 최대위기를 맞았다.

2월 3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돈꽃’ 23회 (극본 이명희/연출 김희원)에서 강필주(장혁 분)는 정말란(이미숙 분) 장부천(장승조 분) 모자에게 공격당했다.

나기철(박지일 분) 생존이 드러나며 앞서 나기철에게 자살을 종용했던 장국환(이순재 분)과 장여천(임강성 분)이 긴장했다. 강필주는 장성만(선우재덕 분)에게 아들 장여천이 나기철의 자살을 종용한 녹음파일까지 들려줬다. 마침 정말란이 장성만에게 장여천을 다음 회장으로 만들자고 제안하자 장성만은 나기철을 살해하려 했다.
하지만 그마저 강필주에게 덜미를 잡혔다. 강필주는 장여천의 나의원 자살교사에 이어 장성만의 나의원 살해교사까지 약점을 제대로 잡았다. 그렇게 강필주가 장성만 장여천 부자의 발을 묶자 정말란이 수를 썼다. 정말란은 검찰에 가서 강필주가 대일물류 주식을 강탈했다고 말했다.

정말란은 “강필주가 내 약점을 쥐고 위협했다”고 말했다. 정말란이 폭로한 비밀은 강필주와 장부천의 출생비밀이었다. 정말란은 강필주가 장수만의 혼외자라 특혜를 받았고, 장부천이 장수만의 핏줄이 아니라 능력과 무관하게 내쳐졌다고 말했다. 그 뉴스를 본 모두가 경악했다. 장국환은 충격 때문인지 정말란이 만든 과자 때문인지 앓아누웠다.

나모현(박세영 분)은 장부천을 걱정해 “지금이라도, 혼자라도, 무심원을 나와라”고 당부했지만 장부천은 “우리 이제 만나지 말자. 이혼하고 보니까 내가 모현씨를 놓친 게 실감 난다”고 답했다. 이어 장부천은 윤서원(한소희 분)을 찾아가 “필주가 가게랑 집 함께 있는 곳 구해줬다더니 근사하다. 하정이 윤씨 성으로 키워라. 그래도 유산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귀가한 장부천은 모친 정말란에게 걸려온 전화를 대신 받았고 “오기사(박정학 분) 일이다”는 말에서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장부천은 오기사가 쓰던 방 침대 밑에서 장총을 발견해 들고 나오며 긴장감을 더했다. 그 시각 정말란은 강필주에게 전화를 걸어 “네가 이겼다. 경찰서 가기로 했다. 이별주 한 잔 하자”고 청했다.

정말란은 강필주를 기다리며 샴페인에 뭔가를 탔다. 강필주는 “부천이 생부 오기사님 죽음, 이사님이 준 최고의 보너스다. 덕분에 예상보다 빨리, 아주 풍성하게 내 복수가 완성됐다”며 샴페인을 마셨다. 정말란도 샴페인을 마셨다. 정말란은 “필주야, 우리 둘 나란히 관에 누워서 무심원을 떠나게 됐다. 너와 나, 지금 독주를 나눠 마셨다”고 말했다.

강필주는 고통을 호소하는 듯 보였지만 이내 멀쩡히 일어섰고 “내 연기 어땠냐. 아직 무심원에 이사님 목숨을 걱정하는 사람이 남아있더라. 이사님 스스로 목숨 끊는 것 내 플랜에 없다”고 말했다. 그렇게 떠나려는 강필주를 장부천이 총을 들고 막아섰다. 그 총이 발사되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MBC ‘돈꽃’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슈돌’ 박주호 딸 나은, 4개국어 언어신동 ‘독일어→스페인어까지’
‘라스’ 배윤정 “연하남과 연애 중, 축구 가르치는 분”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올드스쿨’ 조원석, 자숙기간 중 20㎏ 감량 “술 끊었다”

배철수, 66세가 믿기지 않는 옷맵시 ‘수트+운동화’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하트시그널2’ 오영주 근황, 런던의 꽃미모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프로듀스48’ 무라세 사에, 투표를 부르는 애교 뿜뿜 윙크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