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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새신랑 신유 “장모님 생일·나이 몰라”
2018-02-03 19:00:54


[뉴스엔 김예은 기자]

신유가 장모의 생일, 나이를 모른다고 밝혔다.

2월 3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결혼한 지 1개월 된 트로트가수 신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일은 고서방과 함께 박여사 생일파티를 해줬다. 이에 스튜디오 MC 김원희는 신유에게 “장모님 생신에 뭘 해줄 거냐”고 물었다.
하지만 신유는 답을 하지 못했고, “장모님 생신 모르냐”는 질문엔 “진짜 모른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연세는?”이라고 질문했다. 이번에도 신유는 “그것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다른 아내들은 담담했고, 이만기 아내는 “괜찮다. 이십몇년째 모르는 사위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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