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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역대급 환경, 험난한 생존 예고한 최고의 1분은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3 09:20:45


[뉴스엔 이민지 기자]

35기 병만족의 첫 등장에 시청자들이 응답했다.

2월 2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시청률은 1부 10.2%, 2부 13.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그만큼 신비로운 자연과 풍광을 안고 있는 ‘극지’ 칠레 파타고니아에서의 첫 여정이 공개됐다.
이번에 합류한 병만족은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2번째로 합류하게 된 배우 김승수와 동준, ‘첫 정글’ 가수 홍진영, ‘엔딩요정’ 다이아 정채연, ‘특급 비주얼’ 뉴이스트W JR(김종현) 그리고 갑작스런 몸 상태 악화로 정글에 합류하지 못한 강남 대신 투입된 몬스타엑스 민혁이 소개됐다.

35기 병만족은 파타고니아에 가는 것부터 험난했다. 무려 40시간 가까운 여정이었고, 설상가상 예측할 수 없는 기후와 추운 날씨 때문에 모든 것이 만만치 않았다. 족장 김병만마저 “이번 생존은 추위와 저체온증의 전쟁”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도착하자마자, 방한에 특화된 베이스캠프를 짓기 위해 ‘춤’ 형식의 집을 짓기 시작했고, JR은 매서운 강추위와 바람에 맞서 멤버들과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14.8%까지 치솟은 ‘최고의 1분’은 병만족의 첫날밤이었다. 모닥불을 앞에 피워놓고 추위를 피해 옹기종기 모여 잠을 청한 병만족의 모습은 앞으로의 험난한 생존을 예고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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