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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가족, 디스와 셀프디스 난무한 폭로전[오늘TV]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3 08:35: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추신수 가족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2월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추신수 가족의 캠핑여행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다섯 명이서 처음으로 캠핑을 떠난 추신수 가족은 캠프파이어 앞에서 서로에 대해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건우와 막내 소희는 아빠 추신수의 장단점을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약이 오른 추신수가 "너희의 단점도 말하겠다"고 선언하자 소희는 "나는 말을 잘 안 듣는다"고 스스로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 추신수 가족은 대식가답게 삼겹살부터 스테이크, 소시지, 핫도그, 대게까지 남다른 캠핑음식으로 먹방쇼를 펼쳤다. 아빠에 맞먹는 체급과 먹성까지 겸비한 첫째 무빈은 캠핑장에서도 추신수를 뛰어넘는 먹빈의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한편,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캠핑 도중 대게에 얽힌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 첫 입성하던 날 대게 때문에 연락 두절된 적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평소 텍사스 사랑꾼으로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던 추신수 부부였기에 두 사람이 연락이 끊겼던



사연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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