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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박지성 모친 빈소 찾아..“형제위해..내 어머니 잃은 듯”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3 07:03:29


에브라가 '형제'의 슬픔을 함께했다.

파트리스 에브라(올림피크 마르세유)는 2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에브라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찾았다. 에브라는 수원에 위치한 박지성의 어머니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고 사진을 공개했다.
에브라는 SNS에 한글로 "이번에는 좋은 일로 한국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내 형제 박지성을 돕기 위해 왔다. 내 어머니를 잃은 것과 같다"고 적어 박지성의 슬픔을 위로했다.

에브라는 또 "나는 항상 한국음식을 즐겨왔지만 당신의 음식보다 맛있는 것은 없었다. 항상 그리울 것이다. 여기에서 당신의 아들, 남편을 도울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고인에 대한 그리움도 함께 나타냈다.

한편 에브라는 발인과 운구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파트리스 에브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안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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