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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김남주 격정 베드신, 시청등급 19세다운 시작
2018-02-02 23:20: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스티'가 김남주의 격정 베드신으로 포문을 열었다.

2월 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연출 모완일) 1회에서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고혜란(김남주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고혜란은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다.
이날 경찰서에 도착한 고혜란은 강력계 형사 강기준(안내상 분)에게 "늦어도 30분 안에 끝내주셨으면 한다. 그래야 뉴스 시간에 맞출 수 있다"고 말했고, 강기준은 "그렇게 매사에 정확하게 사냐"며 "이 남자 누군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고혜란은 사진 속 남성과의 뜨거운 정사 장면을 회상했다. 특히 '미스티'는 1회부터 3회까지의 시청등급이 19세로 결정된 바. 고혜란의 회상 속 진한 베드신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JTBC '미스티'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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