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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딸 연아보다 내가 예뻐”…중3 과거 영상 공개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2 21:21:31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희선이 딸보다 자신이 더 예쁘다고 말했다.

2월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김희선의 의류 광고 촬영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선은 '딸이 예쁘냐, 내가 예쁘냐'는 질문에 "아직은 제가 더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가 중계'가 공개한 영상에는 중3시절 인터뷰를 하는 김희선의 어린 모습이 담겨 있었다. 수줍게 가수 심신을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미모 또한 인상적이었다.

한편 이날 김희선은 지드래곤 노래에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것에 "제 이름이 '김미썸'이랑 비슷해서 억지로 넣은 것 같다"며 "사실 지용씨랑 어릴 때부터 잘 아는 사이다"고 말했다.

(사진=KBS 2T



V '연예가 중계'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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