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재진 비공개 팬미팅 더치페이 논란, 네티즌 갑론을박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2-02 16:41:56


이재진이 팬미팅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의 팬 A씨는 2월 1인 SNS를 통해 지난해 11월 열린 이재진 팬미팅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A씨는 해당 팬미팅이 소속사 주관으로 이뤄진 공개 팬미팅이 아닌, 서울 마포구 홍대 부근에서 진행된 소규모 비공개 팬미팅이었다고 밝혔다. 팬미팅 개최에 앞서 이재진 팬카페에서 드로잉북을 판매, 구매액 순 추첨을 통해 팬미팅에 함께할 수 있는 10명의 팬을 선발했다는 것.
A씨는 해당 팬미팅이 마무리된 후 이어진 2차, 3차 뒤풀이 자리 비용을 이재진이 먼저 계산한 후 추후 매니저를 통해 77만원 상당의 뒤풀이 비용 더치페이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재진 매니저가 전달한 영수증 사진도 첨부했다.

이 같은 주장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여러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A씨 주장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이재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음중’ 옹성우 “보아 대표님 소개하는 날 오다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키스먼저할까요’ 김선아, 얼굴 소멸 직전 완벽 비율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