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미더’ 수상한 남기애, 이발소주인 이보영 친모일까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2 15:35:43


[뉴스엔 황수연 기자]

남기애가 묘령의 이발소 주인으로 등장,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연출 김철규, 윤현기) 3,4회에선 수진(이보영 분)과 혜나(허율 분)가 혜나 실종사건을 조사 하는 경찰 수사망을 피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수진은 혜나를 데리고 본인이 입양된 집 근처 눈에 익은 이발소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때 수진과 혜나를 발견한 이발소 미용사(남기애 분)는 흠칫 놀라는 듯 했고 추후 계속해서 수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용사는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 속을 도무지 알 수 없다. 항상 무표정한 얼굴로 자칫 스산한 느낌을 주지만 알게 모르게 수진과 혜나를 여러 번 도와준다.

혜나는 홀로 집에 있음에 공포에 시달려 이발소로 도망쳐왔다. 이에 미용사는 수진에게 "애가 어린 것 같은데 늦게까지 혼자 두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주의를 줬다. 그 후 수진은 혜나가 미용사를 잘 따르는 듯 보이자 믿고 미용사에게 혜나를 맡기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 남기애의 존재감은 극에 긴장감을 한껏 불어 넣었다. 남기애는 첫 등장부터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과 묘한 눈빛으로 수상한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남기애는 의미심장한 표정 속 냉소적인 느낌과 함께 왠지 모를 애틋함까지 녹여내 색다른 긴장감과 의심을 증폭시켰다.

남기애는 전작인 JTBC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선 아들의 성공을 위해 모든 수모를 견디며 사는 엄마로 등장,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가득한 연기를 펼쳤었다. 그와 반대로 ‘마더’ 에선 스산한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큰 표정 변화 없이도 은근한 감정의 폭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5회 예고편엔 허율이 과거 이보영이 버려졌을 당시 묶여 있던 자물쇠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보영은 허율이 그 자물쇠를 연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허율은 늘 미용사에게서 나는 소리가 열쇠라는 사실을 알았고 실제 남기애는 열쇠 꾸러미를 허리춤에 차고 있었다.

그렇다면 자물쇠 열쇠의 주인은 남기애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녀가 이보영의 친모일 지 모른다는 많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처럼 극의 전개에 중요한 열쇠를 쥔 이발소 미용사 남기애의 역할에 귀추가 주목된다.

tvN ‘마더’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tvN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후지사와 사츠키 “김은정, 안경 벗으면 엄청 예뻐”
“지루한 컬링 누가 보냐”던 유병재, 눈가엔 눈물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매스스타트 경기방식, 이승훈-김보름 경기시간은?

제갈성렬 “쇼트트랙 출신 이승훈, 매스스타트에 유리”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신승훈, 팀추월 이승훈에 “수고했다 값진 은메달”

[어제TV]나르샤 남편 황태경, 장모 교복사진 찍어주는 만점사위(백년손님)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