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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러 도핑선수 징계 무효결정..IOC-WADA ‘강력대응’ 예고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2 14:58:59


[뉴스엔 안형준 기자]

IOC가 CAS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월 1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러시아의 국가주도 도핑에 연루된 39명 선수들이 제기한 항소에 대한 판결을 내놓았다.

CAS의 매튜 리브 사무총장은 1일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결을 발표했다. 공개된 판결문에 따르면 CAS는 항소를 제기한 39명 중 28명에 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징계를 무효화했다.
당초 IOC는 39명 전원에게 '올림픽 영구 추방'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CAS는 "직접적인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28명의 징계 무효화를 선언했다. 나머지 11명에 대해서도 영구 출전정지가 아닌 '평창올림픽 출전정지'로 징계 수위를 대폭 낮췄다.

IOC는 즉각 반발했다. CAS의 판결 직후 IOC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해 "한 편으로는 만족하지만 한 편으로는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대응했다. IOC는 "11명에 대한 징계를 확정한 것은 2014년 이뤄진 조직적인 도핑이 인정된 것이다"며 "CAS는 나머지 28명 선수들에 대해 기존보다 더 높은 증거를 요구했다. IOC는 이를 매우 유감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IOC는 "이번 판결은 향후 도핑과의 전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스위스 연방법원 상고 등 대응을 고려하겠다"고 강경한 불만을 표시했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역시 CAS의 판결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WADA는 공식 성명을 통해 "CAS의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이번 결정은 다른 선수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며 "우리 기구는 IOC의 결정을 지지하며 스위스 연방법원 상고 등 모든 수단을 신중하게 고려해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터 등에 따르면 러시아는 IOC에 CAS의 판결에 따라 징계가 무효화된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 허가를 요청했다.(자료사진=도핑테스트



장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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