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씨엔블루 이종현 “사는게 어렵고 무겁다” 의미심장 심경토로
2018-02-02 14:23:2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이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이종현은 2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29살 먹고 남사스럽지만 참 사는 게 어렵고 무겁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려서 몰랐던 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어른들은 참 대단하다. 그냥 공경하라는 게 아닌 것 같다. 가끔 공원에서 해가 질 때쯤 부르시던 부모님 목소리와 그때가 매우 그립다. 덩치만 커지고 달라진 건 별로 없는데, 이것 역시 혼자 보려 쓰다 왠지 숨는 기분이 싫어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보인지 언제부턴가 사진만 올리는 이 공간이 지겹다. 체질에 맞지도 않고. 오늘은 많은 사랑 받아서 그런지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글을 게제했다.
이를 본 이종현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 건가",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 걱정과 위로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황인영, 임신 6개월 추측에 “늘어난 뱃살인데” 일축[SNS★컷]

‘황후의 품격’ 오늘(16일) 본방송 대신 하이라이트 편성, 1-32회 몰아본다

god 김태우 ‘팬들 사랑에 미소가 저절로’ [포토엔HD]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SKY 캐슬’ 김동희 “만약 ..

배우 김동희가 극중 '김주영 코디를 받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 조용..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황후의 품격’ 이수련 “따뜻한 신은..

류승룡 “비우기 위해 걷는다..하정우..

‘극한직업’ 류승룡 “12kg 빼느라 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