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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사는게 어렵고 무겁다” 의미심장 심경토로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2-02 14:23:2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이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이종현은 2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29살 먹고 남사스럽지만 참 사는 게 어렵고 무겁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려서 몰랐던 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어른들은 참 대단하다. 그냥 공경하라는 게 아닌 것 같다. 가끔 공원에서 해가 질 때쯤 부르시던 부모님 목소리와 그때가 매우 그립다. 덩치만 커지고 달라진 건 별로 없는데, 이것 역시 혼자 보려 쓰다 왠지 숨는 기분이 싫어서.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보인지 언제부턴가 사진만 올리는 이 공간이 지겹다. 체질에 맞지도 않고. 오늘은 많은 사랑 받아서 그런지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글을 게제했다.
이를 본 이종현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 건가",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 걱정과 위로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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