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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등 12명, MLB.com ‘2018시즌 기대 유망주’ 선정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2 12:09: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MLB.com이 오타니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유망주 부문 전문 칼럼니스트인 조나단 마요는 2월 2일(한국시간) '2018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12명의 유망주'를 선정했다. 각 리그별 6명씩이었다.
가장 먼저 언급된 이름은 MLB네트워크가 선정한 전체 1순위 유망주 오타니 쇼헤이(LAA)였다. MLB.com은 "오타니는 단연 신인왕 1순위다. 오타니가 시도하는 것을 보면 당연한 일이다. 오타니가 투타 양면에서 높은 레벨의 활약을 할 졍우 야구계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오타니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2위에 오른 선수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외야수 오스틴 헤이스(2016년 3R 지명)였다. 전체 23순위 유망주인 헤이스는 자신보다 상위 순번 유망주들보다 앞서 이름이 호명됐다. 마요는 이미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해 20경기를 치른 헤이스에 대해 "스프링캠프에서 코너외야수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아다메스는 3위로 평가됐고 역시 스프링캠프에서 내야 로스터 진입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언급이 뒤따랐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윌리 칼훈(전체 53순위)이 4위, 탬파베이의 우완 유망주 브렌트 허니웰(전체 12순위, 2014년 2R 지명)이 5위, 뉴욕 양키스의 글레이버 토레스(전체 5위)가 6위로 각각 평가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무주공산' 마이애미 말린스 외야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루이스 브린슨(전체 27순위, 2012년 1R TEX 지명)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포수 유망주 호르헤 알파로였고 3위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좌완 루이즈 고하라(전체 49순위), 4위는 필라델피아의 유격수 J.P. 크로포드(전체 37순위), 5위는 애틀랜타의 좌완 맥스 프라이드(전체 83순위)였다.

마지막 6위는 오타니에 이어 메이저리그 전체 2순위 유망주로 평가받은 로날드 아쿠나(ATL, OF)였다. 애틀랜타는 아쿠나를 포함해 3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자료사진=오타니



쇼헤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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