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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샘오취리 母, 처음 본 아들 일상에 충격 ‘눈물’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2 09:29:03


[뉴스엔 김예은 기자]

샘 오취리의 모친이 눈물을 보였다.

2월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아주 특별한 손님이 등장할 예정이다. 바로 지난 토니안의 가나 여행 방송분에 출연해 화제가 된 샘 오취리의 엄마 빅토리아 아주아 여사가 ‘미우새’ 녹화장을 방문한 것.
한국에서 10년째 혼자 사는 아들의 일상을 처음으로 보게 된 아주아 여사는 샘의 엉망진창 자취 생활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심지어 눈물까지 보였다. 이에 옆에 있던 다른 ‘미우새’ 어머니들은 “우리도 처음엔 놀랐다”며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샘 오취리는 한국에 오자마자 여자친구 때문에 빚을 질 수밖에 없던 사연을 털어놓았는데, 이를 알게 된 샘 오취리 엄마가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고.

과연 머나먼 아프리카 가나에서 찾아온 샘 오취리 엄마의 ‘미우새’ 신고식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샘 오취리는 어쩌다 글로벌 미운 아들에 등극하게 되었을지 그 자세한 내막은 오는 4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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