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오렌지 블라섬’ 강원 새 시즌 유니폼&머플러 디자인 확정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2 08:13:14


[뉴스엔 김재민 기자]

강원 FC가 2018시즌 유니폼과 머플러 디자인을 확정했다.

강원 FC는 2월 2일 "2018시즌 유니폼 디자인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리그1(클래식)으로 승격된 뒤부터 사용하면서 좋은 기억을 간직한 유니폼과 함께 지난 시즌 목표였던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올해는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다.
해당 유니폼은 지난해 승격 이후 새로 제작된 것으로 구단 디자이너가 48개의 시안을 검토한 결과 나온 작품이다.

홈 유니폼 상의는 오렌지색, 하의는 짙은 파란색으로 제작됐으며 오렌지색에서 파란색으로 색이 점점 변하는 그라데이션을 넣어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했다. 강원FC 고유의 색인 오렌지색을 사용해 구단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이다.

원정 유니폼은 상의 흰색, 하의 오렌지색으로 홈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고 깔끔함을 강조했다. 지난 시즌 7년 만에 부활한 서드 유니폼은 밝은 파란색을 사용해 시원한 동해 바다를 떠올리게 만들어졌다.

홈과 원정, 서드 유니폼에는 모두 지난 시즌 새롭게 디자인한 엠블럼이 그대로 사용된다.

강원FC 유니폼은 디자인의 토대가 됐던 아이디어 'Style is fitting'에 맞게 스판매쉬 소재로 무척 가볍고 뛰어난 신축성을 자랑하며 선수들 몸에 딱 맞는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머플러 디자인은 새롭게 바뀌었다. 머플러는 남색 바탕에 오렌지색으로 글씨로 앞면에는 'BEYOND KOREA', 뒷면에는 'ORANGE BLOSSOM'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BEYOND KOREA' 문구 양 옆에는 새 시즌 머플러임을 알 수 있도록 '2018'을 흰색 글씨로 적어 넣었다.

'2018'이라는 흰색 글씨 양 옆으로는 구단 엠블럼이 절반씩 그려져 있으며 양 끝단에는 홈과 원정 유니폼 상의 색깔인 오렌지색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무늬가 디자인됐다.

머플러에 새겨질 'BEYOND KOREA, ORANGE BLOSSOM'은 올 시즌 강원 FC의 캐치프레이즈다. '한국을 넘어 오렌지색 꽃을 피우자'란 의미로 K리그를 넘어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뤄내고자 하는 강렬한 염원이 담겨 있다.

강원FC는 유니폼과 머플러에 이어 이달 내로 다양한 구단 MD(Merchandising,기획)상품에 대한 디자인을



확정할 예정이다.(사진=강원 FC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섹션’ 진기주 “대기업·기자 출신, 아버지가 연예인 데뷔 반대했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밀양면 평양냉면 달인부터 와일드캠핑 달인까지 ‘놀라운 내공’(생활의 달인)

‘섹션’ 채시라 “‘김태욱과 결혼 18년차, 웨딩사업 개척자로 소개돼 존경스러워”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원작 찢고 나온 압도적 존재감

강경준♥장신영, 결혼 5일 앞두고 야구장 데이트 ‘변함없는 달달 커플’

“굿바이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종영기념 하드털이

‘섹션’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에게 ‘BBMA’ 수상 축하, 번개처럼 답장 왔다”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