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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제임스 후퍼 “몽블랑서 사망한 친구 롭, 데이비드 아들” 눈물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1 21:16:2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이비드가 먼저 떠나보낸 아들 롭 건틀렛에 대해 말했다.

2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데이비드가 딸 루이스와 영상 통화를 했다. 데이비드 손주 재커리, 맥스는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데이비드는 한국에 오기 전 자신의 집에서 만난 제작진에게 가족 사진을 소개하며 자녀들과 손주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영상통화를 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제임스 후퍼는 이날 "11살 때부터 알고 지냈다. 처음부터 친구였다. 성격이 밝은 친구였다. 그 친구가 자전거 투어링 동아리 들어가서 나한테 같이 하자고 했다. 그 친구 때문에 모험 시작했다"고 친구 롭 건틀렛에 대해 말했다.

그는 "제일 친한 친구와 북극에서 남극까지 탐사하고 영국 최연소로 에베레스트 정상도 같이 갔다. 엄청나게 친한 친구였는데 그 친구와 다른 친구가 클라이밍 하다가 죽었다"고 말했다. 롭 건틀렛은 2009년 알플스 몽블랑 동반 중 사망했다.

제임스 후퍼는 "내 인생 중 가장 어려운 기간이었다. 영국을 떠나고 싶다, 여기 있을 수 없다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나라 한국에 왔다"고 털어놨다. 앤드류는 "생생하게 기억난다. 정말 힘들었다. 우리는 그냥 울었다. 그걸 형언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제임스 후퍼는 "그 친구는 데이비드의 아들이다"고 밝혔다. 10년전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데이비드는 "롭은 카리스마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축구도 잘하고..모든 스포츠를 잘 했다. 그는 자기 삶을 사랑했다. 롭이 곁에 있어서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제임스 후퍼와 데이비드 등 영국 친구들은 롭의 비극을 기리기 위해 원 마일 클로저라는 자선 활동, 기부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제임스 후퍼와 롭 건틀렛, 데이비드의 사연에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등 MC들도 눈물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9;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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