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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60대 데이비드, 패러글라이딩 성공 “버킷리스트”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1 20:53: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이비드의 도전기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임스와 영국 3인방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패러글라이딩은 데이비드의 버킷리스트다. 아내 니키가 없는 한국에서 비밀리에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게 됐다.
패러글라이딩을 준비하며 SNS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데이비드는 "난 SNS를 하는데 글을 쓴 적이 없다. 난 그냥 트위터 팔로우다"며 레이첼 라일리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이첼 라일리는 영국 유명 방송인 겸 스포츠전문가로 옥스퍼드 대학 출신이다.

패러글라이딩을 위해 정상에 오른 네 사람. 사이먼이 먼저 거침없이 내달려 뛰어내렸고 앤드류가 뒤를 이었다. 번지점프로 애를 먹었던 앤드류 역시 이번엔 한번에 성공했다. 제임스 역시 가뿐하게 뛰었다.

모두 홀로 남은 데이비드를 걱정했고 데이비드는 몇걸음 못가 휘청였다. 결국 전문가가 뒤에서 힘으로 밀어 뛰도록 했고 하늘을 나는데 성공했다. ㄷ이비드는 하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만끽했다. (사진=MBC에브리원 &#



039;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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