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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부터 사법폭력까지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1 19:56: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40년 전에도 사법적폐가 존재했다.

2월 1일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인혁당 사건부터 억울한 옥살이 피해자들을 조명한다.

무죄 선고가 끝이 아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파문과 함께 박근혜 청와대의 사법부 개입 정황이 드러나면서 2015년 사법농단 게이트 의혹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40여 년 전 사건에 주목했다. 바로 사법 불신의 시초가 된 사법살인 '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이다. 그들은 왜 죽임을 당해야 했을까. 생존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그 날의 증언을 들었다.

또 고문 가해자에서 채권자로 피해자 앞에 나타난 국가정보원. 충격스러운 상황 속 고통받는 피해자들. 누가 또, 이들에게 고통을 줬을까. 40년 간 이어지고 있는 고통의 현장을 추적했다.

'7번방의 선물'은 없었다. 15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지만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은 0원.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피해자에게 행해지는 사법폭력! 그 실태에 대해



고발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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