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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다르빗슈, CHC-MIL 보다는 MIN 行 가능성”
2018-02-01 14:38:1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다르빗슈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1일(한국시간) FA 최대어 다르빗슈 유의 행선지를 예상했다.

FA 시장은 유례없는 정체를 보이고 있다. 시장 최대어로 분류된 선수들이 아직 한 명도 새 팀을 찾지 못했다. 퀄리파잉오퍼를 제시받은 선수들(9명) 중에서도 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3명 뿐이다.
MLB.com은 투수 최대어인 다르빗슈가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컵스, 밀워키 브루어스보다는 미네소타 트윈스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MLB.com은 텍사스와 컵스는 재정적인 이유 때문에, 밀워키는 트레이드 능력이 있기 때문에 다르빗슈 영입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도밍고 산타나, 키온 브록스턴 등 젊고 재능있는 외야수들을 활용해 투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것. MLB.com은 밀워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트레이드로 패트릭 코빈 등을 영입하는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MLB.com은 "미네소타는 다르빗슈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다. 이미 불펜을 강화한 미네소타가 다르빗슈를 영입할 경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쟁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LA 다저스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자료사진=다르빗슈



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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