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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내야수 로살레스, PHI 마이너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1 13:59:56


[뉴스엔 안형준 기자]

로살레스가 필라델피아와 계약했다.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2월 1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애덤 로살레스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로살레스는 필라델피아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스프링캠프 초청장을 받았다. 로살레스는 빅리그 로스터에 포함될 경우 175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1983년생 내야수 로살레스는 지난 2005년 신인드래프트 12라운드 전체 362순위로 신시내티 레즈에 지명됐다. 로살레스는 2008년 신시내티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로살레스는 신시내티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텍사스 레인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등에서 백업 내야수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오클랜드와 애리조나에서 105경기에 출전해 .225/.260/.353, 7홈런 36타점을 기록했다. 빅리그에서 10시즌을 활약한 로살레스의 통산 기록은 638경기 .227/.292/.365, 47홈런 177타점 17도루다.(자료사진=애덤



로살레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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