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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뉴캐슬서 윙어 애런스 임대 ‘이승우 어쩌나’
2018-02-01 10:26:06


[뉴스엔 김재민 기자]

헬라습 베로나가 이승우의 포지션 경쟁자를 한 명 더 영입했다.

헬라스 베로나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롤란도 애런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는 임대 이적이다.
만 22세 측면 미드필더 애런스는 이번 시즌 뉴캐슬 소속으로 리그 4경기에 출전해 137분을 소화했다. 리그컵에서는 1경기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주로 백업 요원으로 기용됐지만 2014-2015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해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18경기, 챔피언십(2부리그)를 포함 총 리그 22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현재로서는 애런스도 프리미어리그 하위권팀의 백업 멤버 수준의 자원이다. 다만 강등 위기에 몰린 헬라스 베로나가 겨울 이적시장 막판 급히 영입한 만큼 단순히 유망주급 기대를 걸고 데려온 선수라고 평가하긴 어렵다.

베로나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마틴 카세레스, 잠파올로 파치니 등 베테랑을 처분한 대신 애런스를 비롯해 브루노 페트코비치, 마투스 등 20대 초중반 공격수를 대거 영입했다.

한편 이승우는 이번 시즌 후반기 들어 리그에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다.(자료사진



=롤란도 애런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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