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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완지 안드레 아예우 재영입, 동생 조르당과 재결합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1 08:23:3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완지 시티가 안드레 아예우를 다시 데려왔다.

스완지 시티는 1월 3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완지 시티가 안드레 아예우를 웨스트햄에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해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 반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아예우의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한화 약 272억 원)이다.

스완지 시티에는 좋은 기억을 안겨줬던 공격수다. 아예우는 지난 2015-2016시즌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하며 리그 12골을 기록한 바 있다. 그 활약에 힘입어 지난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2,050만 파운드(한화 약 310억 원) 이적료를 기록하며 웨스트햄에 입단했던 아예우는 1년 반 만에 스완지 시티로 복귀했다.

스완지 시티에서 아예우 형제가 함께 뛰는 모습을 보게 됐다. 현재 안드레의 동생 조르당 아예우가 스완지 시티 소속이다. 과거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함께 활약한 용감한 형제가 다시 뭉쳤다.(자료사진



=안드레 아예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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