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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2’ 김정화, 뮤지컬 배우 친언니 첫등장 ‘붕어빵 자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1 00:06:22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정화가 친언니와 여행을 떠났다.

1월 31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에서는 김정화의 친언니인 미모의 뮤지컬 배우 김효정이 첫 공개됐다.

두 사람은 14년전 어머니가 건강했을 당시 가족이 함께 떠났던 여행지인 빈탄과 싱가포르를 다시 찾기로 했다.
이날 김효정은 아름다운 미모와 솔직한 화법으로 시선을 끌었다. 전화 너머로 "애랑 분리되는 것 자체가 휴가다"라며 기쁨을 만끽하는가하면, 함께 사진을 많이 찍자는 말에 "네 옆에 있으면 한껏 꾸며도 후줄근해 보여서 사진을 안 찍은 거다. 내가 알게 모르게 컴플렉스가 많아. 이번엔 싸우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정화의 친언니 김효정은 도시적인 김정화 달리 귀엽고 아담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자매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지었다.
(사진=



SBS '싱글와이프2'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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