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싱글2’ 정만식♥린다전, 집에서도 공항에서도 뽀뽀 삼매경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31 23:35:0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정만식과 린다전이 닭살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1월 31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에서는 정만식의 아내 린다전이 '우럭 여사' 정재은과 일본 오사카로 미식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만식은 아내의 여행에 앞서 손수 북엇국을 끓여주고 짐을 챙겨 줬다. 닭살 부부답게 콩나물을 먹다가도 뽀뽀를 했다.

아내의 짐을 손수 들어주다가도 정재은이 나타나자 "내 여자 아니면 안 해, 문 닫아"라며 까칠함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에겐 감성으로, 다른 여자에겐 이성으로"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만식이 어디가 좋았냐"는 정재은의 질문에 린다전이 "무식한 매력이 좋았다"고 하자, 정만식은 "사랑할 때 무슨 머리를 쓰냐"고 말했다.

공항에서도 애정행각은 계속 됐다. 정만식은 길치인 아내와 친한 누나 정재은을 걱정하면서도 마지막은 진한 뽀뽀로 마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싱글와이프2'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방송 꽂아준다며 가슴 사이즈 알려달라고” 추가 폭로글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마이웨이’ 김정훈 “25년 전 홀연히 연예계 떠난 이유는..”

[이슈와치]배우 오모씨 성추행 의혹에 드라마 영화 줄줄이 비상

이병헌♥이민정 부부, 쇼트트랙 경기 관중석 포착

[TV와치]‘리턴’ 박진희, 이미 등돌린 시청자 마음까지 리턴 시킬 수 있을까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