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내남자의비밀’ 배정화, 신분상승 비결 “남자 잘 물었다”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1-31 20:09:03


배정화가 박정아에게 신분상승 비결에 대해 말했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91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진해림(박정아 분)은 양미령(배정화 분)의 신분상승에 경악했다.

양미령은 브래드윤의 대리인으로 주주총회에 나서서 “강인푸드 인수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한지섭(송창의 분)은 “강인푸드 인수하지 않겠다는 거냐. 그럼 인수설을 흘려 다른 기업에 매각될 기회를 뺏은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양미령은 “인수보다 다른 방식으로 강인푸드를 살리고 싶어하신다”며 “강인푸드 공동경영을 원한다”고 말했다. 진해림은 브래드윤의 경영 참여에 반대 강인푸드 매각을 주장했지만 강인욱(김다현 분)은 찬성했다. 7대7의 상황에서 한지섭도 강인욱 편에 섰다.

진해림은 양미령을 보고 “네가 어떻게 브래드윤의 대리인이 된 거냐”고 물었고, 양미령은 “내가 남자 잘 고르는 것 알지 않냐”고 답했다. 진해림이 “아빠 말로는 너 유럽 갔다는데 언제 온 거냐”고 다시 묻자 양미령은 “네 아버지께 내 안부나 잘 전해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또 양미령은 “나 이름 바꿨다. 앞으로 이걸로 불러줘. 에리카박”이라고 명함을 건넸다. 진해림은 한지섭에게도 “왜 양미령에 대해 미리 말하지 않았냐”고 성냈고, 한지섭은 “며칠 전에 알았다. 미국에서 남자를 잘 물었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사진=KBS 2TV ‘내 남자의



비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이방인’ 추신수 가족, 1200평 저택서 즐기는 패밀리데이
‘하뉴 유즈루의 나라입니까’ 평창 공식 SNS, 일본어+일장기 눈살
‘나혼자산다’ 이시언, 한복 입은 한혜진에 “초딩 때 입던 건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모델 겸 배우 예학영, 음주운전 적발 ‘면허 정지 수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미스티’ 전혜진, 김남주 남편 지진희 유혹하나 ‘도발’ (종합)

‘황금빛내인생’ 나영희 불륜, 신혜선-서은수 바꿔치기 폭로됐다 (종합)

‘무한도전’ H.O.T. 문희준 “토토가 젝키 편 안 봤다”

‘이방인’ 추신수 가족, 1200평 저택서 즐기는 패밀리데이

‘사아무’ 신주아 남편 “태국서 힘든 아내 이해해, 쉬운 것 아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인터뷰①에 이어) 모델에 이어 이번엔 예능이다. 세계가 주목한 모델 한현민은 몇..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골든슬럼버’ 감독 “망가진 강동원,..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