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뉴스룸’ 김재련 변호사 “서지현 검사, 언론 인터뷰 이후 어려운 상황”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31 20:29:4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지현 검사의 법률 대리인 김재련 변호사가 '뉴스룸'에 출연했다.

1월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서지현 검사의 대학 동기이자 사건 공개를 상의했고, 현재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재련 변호사가 출연했다.
앞서 서지현 검사는 지난 29일 검찰 간부로부터 성추행을 당하고 인사 불이익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재련 변호사는 "폭로 이후 서 검사가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냐"는 질문에 "언론 인터뷰 이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 언론 인터뷰 요청이 굉장히 많고, 언론사에서 서 검사뿐만 아니라 가족 근무 일터로 방문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부분이 현실적인 어려움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련 변호사는 "서 검사에 대해 검찰 조직 내외부에서 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일일이 나서서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런 것들로 인해 좀 힘든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또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주체들에게 인터뷰를 하고, 추가적인 보도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재련 변호사는 "조직 내의 성폭력에 대해 피해자가 문제 제기를 했을 때 전형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피해자의 성품과 업무상의 능력이다"며 "서 검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사실 그런 것들은 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전형적인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다. 그걸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김재련 변호사는 "처음 서 검사에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별로 놀라지 않았다. 사실 법조계 내에서도 그렇고, 조직 내에서 이런 식의 추행과 희롱, 너무나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피해자가 거기에 대해 법적으로 책임을 묻겠다는 게 아니라, 사과를 받겠다고 할 때도 가해자들과 조직이 어떤 식으로 피해자를 힘들게 하고, 조직 내에서 왕따를 시키는지 너무 많은 사례를 봐왔다.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사진=JTBC '뉴스룸'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윤성빈 최민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연금-포상금 얼마?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