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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아이씨” 장착한 보아, 대중과 친해지기 성공할까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1 06:0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보아는 '아시아의 별'로 불리며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는 가수다. 2000년,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10대에 이미 한국은 물론 일본까지 진출해 양국 가요계를 접수했다. 탄탄한 라이브에 화려한 댄스까지 장착한 여성 아티스트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화려한 커리어와 수식어 속에 보아는 어느 순간 대중과 조금은 멀어진 아티스트가 되기도 했다. 과거 '넘버원', '아틀란티스 소녀', '발렌티' 등 히트곡으로 완성도와 대중성을 모두 잡았던 보아는 어느 순간부터 아티스트적인 음악을 추구했다. 음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대중적인 반응은 이전처럼 폭발적이지 않았다.

보아 스스로도 "어느 순간부터 작품성만 보게 되고 대중성을 많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판단을 오랫동안 해왔다"고 자평했다.

특히 19년차 가수로 이미 성장과정, 음악적 성공 등 모든 것을 대중에 보여줬기에 지속적으로 대중을 궁금하게 만들고 신선함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 역시 보아에게는 과제로 남아있는 상황. 물론 보아가 놓고싶지 않은 음악성 역시 유지해야 한다.

고민 끝에 보아가 1월 31일 내놓은 싱글은 '내가 돌아'다. 라틴풍의 기타와 신스 사운드에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더해진 어반 R&B 힙합 댄스곡이다. 집착이 심한 남자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의 속 마음을 직설적인 기사로 풀어냈다. 노래 중간 등장하는 "아이씨"라는 한마디는 보아의 음악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순간을 선사한다.

전반적인 퍼포먼스 역시 정박에 고난도 춤을 추는 것으로 유명한 보아에게는 새로운 시도다. 보아는 "조금은 풀어진 힙합 베이스 댄스곡에 춤을 추는 내 모습이 신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 스웨그를 살릴 수 있는 안무가를 찾았다. 이렇게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오랜만"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빨리 대중에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노래는 전체적인 안무 구성이나 노래에 만족도가 높다. 딱 보셨을 때 기억에 남을만한 춤과 노래는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노래와 춤이 나왔다"고 자신한 보아가 '내가 돌아'를 통해 다시 대중성을 잡을지



주목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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