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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섹시 노선변경 아냐, 이번엔 ‘멋쁨’이 포인트”(인터뷰)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1 17:07:19


[뉴스엔 황수연 기자]

이번엔 '멋쁨(멋지고 예쁨)'이다. 9인조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이 인어공주(원더랜드), 나르키소스(나 같은 애), 찰리와초콜릿공장(Chococo)에 이어 이번엔 '장화신은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타이틀곡 '더 부츠(The Boots)'로 돌아왔다.
세정
▲ 세정
하나
▲ 하나
혜연
▲ 혜연
나영
▲ 나영
소이
▲ 소이
해빈
▲ 해빈
미나
▲ 미나
미미
▲ 미미
샐리
▲ 샐리
2월 1일 오후 6시 구구단의 두 번째 싱글 'Act.4 Cait Sith'가 공개된다. 타이틀곡 '더 부츠'는 곡 전반에 등장하는 휘파람 테마(whistle theme)와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기반으로 한 강렬하고 시원한 비트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로 멤버들의 시원한 가창력과 칼군무 도전이 포인트다. 일찌감치 공개된 티저에서는 '낮과 밤'이라는 콘셉트로 멤버들의 치명적인 모습부터 청순한 매력까지 모두 담아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Q 컴백을 축하드려요.

▲하나_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은 '초코코' 활동을 마치고 3개월 만에 발매되는 앨범이에요. 데뷔하고 타이트하게 준비해본 적은 처음인데 좋은 노래와 안무, 콘셉트를 만나서 준비하면서도 많이 기대되고 설렜어요. 하루하루 팬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싶었어요.

Q 타이틀곡 '더 부츠', 섹시로 노선을 바꾼 건가요? 막내 혜연의 댄스 티저도 인상적이었어요

▲세정_ 노선 변경이라기보다는 저희 극단 콘셉트에 맞게 새로운 작품으로 바뀐다고 보시면 돼요. 섹시보다는 걸크러쉬나 '멋쁨(멋있고 예쁨)'을 밀고 있어요! 여성의 당당함, 멋지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요. 안무와 노래에 파워풀한 색깔을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고요.

▲혜연_ 저도 영상을 봤는데 실루엣이 굉장히 멋있게 올라왔더라고요. 팬분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반응이 좋아서 기뻐요. 이번 안무에는 댄스 브레이크도 나오는데, 아마 저희 단체 퍼포먼스를 보면 더 좋아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대해주세요!

Q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의 참여가 있었나요?

▲세정_ 안무에서요! 이번 타이틀곡 안무를 만들 때 선생님들이 저희에게 아이디어를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 가끔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내고 얻어걸리는데 이번엔 나영 언니가 낸 아이디어가 됐어요. 엄청난 건 아니고 그냥 팔을 올리는 동작이었는데 문제는 나영 언니가 그걸로 엄청 생색낸다는 거예요(멤버들 격한 공감).

▲미미_ 또 이번 앨범에 타이틀곡 아카펠라 버전을 넣다는 점이 특별해요. 비하인드인데 저희가 아카펠라에 너무 열중해서 화음만 연습하다가 노래 원곡을 까먹기도 했어요. 안무 연습을 하는데 다들 아카펠라를 부르면서 춤 연습을
했죠(웃음).

Q 구구단이 아카펠라를 잘하는 그룹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나_ 맞아요. 처음 아카펠라를 하게 된 건 연습생 때 월말 평가를 할 때 회사에서 먼저 제안해주셔서 하게 됐어요. 이후 저희끼리 연습하면서 재미를 느꼈던 것 같아요. 데뷔 전까지 여러 레퍼토리를 만들고 꾸준히 연습했어요. 팬분들에게는 이벤트성으로 팬미팅 같은 곳에서 보여드렸는데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언젠가는 우리 앨범에 싣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을 아카펠라로 보여드릴 수 있게 됐어요. '팬분들도 좋아하시겠지?'라는 생각에 떨리고 기대돼요.

Q 지난해 막내라인 미나와 혜연이 '오구오구'로 유닛 활동을 했죠. 또 유닛 활동을 해보고 싶은 멤버는 없나요?

▲나영_ 언니라인에서는 '우리도 저 콘셉트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긴 했어요.(미나_ 나영언니가 오구오구 콘셉트를 굉장히 하고 싶어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보컬라인 유닛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제대로 노래 실력을 보여줘서 이렇게까지 노래를 잘할 수 있는 그룹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Q 숨은 실력자가 많은가봐요. 멤버들이 꼽는 매력적인 보컬이 있다면요?

▲하나_ 연습생 때부터 나영이의 보컬을 지지했어요. 언젠가는 꼭 솔로를 해야 한다고 응원하는 친구예요. 나영이가 가지고 있는 보이스나 감성이 참 좋거든요. 스펙트럼이 넓다고 하죠. 아무래도 그룹에서는 한 마디, 한 파트 정도의 분량이다 보니 팬분들도 아쉬워해요. 나영이는 솔로를 하면 정말 잘할 거예요.

▲나영_ 저는 메인보컬 해빈이의 음색과 감성이 참 좋아요.

▲세정_ 저는 미미언니랑, 혜연이 목소리를 좋아해요. 미미언니는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라고 하죠. 음색이 참 예쁘고, 혜연이는 어린데도 힘도 있고 또 맑은 목소리까지 둘 다 내더라고요. 제가 두 명을 말했지만 사실 구구단 전체의 보컬 사운드가 참 좋아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게 아쉽죠.

▲하나_ 세정이 말에 적극 동감해요. 저희 멤버 중에 소이가 뮤지컬, 듀엣곡 경험도 있고요. 노래를 참 잘하는 친구예요. 많이 알려졌으면 해요.

Q 구구단도 벌써 데뷔 3년 차가 됐네요. 후배들이 생긴 구구단은 어때요?

▲나영_ 데뷔 3년 차라니 기분이 이상해요. 가끔 후배분들이 인사하러 오실 때가 있는데 '왜 우리한테 인사를 하지?' 싶어요(웃음). 저희도 아직 신인인데 신기하죠. (미나_ 너무 감사해요)

▲하나_ 음악방송 대기하면서 후배 팀들의 리허설 모니터를 보게 되는데 보고 느끼는 게 많아요. 후배들에게 '구구단 선배님들 콘셉트 참 괜찮다'는 말을 듣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본받을 수 있는 팀이 되는 게 목표에요. 그래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 책임감도 커지는 중이에요.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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