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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PD “방탄투어 공개, 방탄소년단 글로벌 열풍 실감”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31 13:41:1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친절한 기사단'이 K팝 열풍을 보여준다.

1월 31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tvN '친절한 기사단' 2회에서 '방탄투어'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방탄투어에 나서는 김영철, 마이크로닷과 호주 손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국을 찾은 두 사람은 호주에서 1만명 가량의 방탄소년단 팬클럽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팬. 한국을 찾은 이유는 물론 한글을 배우게 된 이유도 방탄소년단 때문이라 밝히고 “팬 활동은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 행복하게 만든다”며 남다른 팬심을 전했다.

이윤호PD는 “K-POP과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열풍을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또 이수근과 윤소희는 첫 예약 손님을 만난다.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온 음악동아리로 의과대학, 국제 올림피아드 대회, 하버드생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어디서든 노래가 끊이지 않는 흥이 넘치는 다섯 스페인 남자와 윤소희, 이수근의 남다른 케미가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사진=tvN)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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