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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로코로 다시 꽃피는 한류퀸 “고백부부 日 진출”
2018-01-31 13:08:17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장나라가 한류여신 면모를 보였다.

장나라가 열연한 KBS 2TV '고백부부'가 일본에서 방송 및 DVD 출시를 확정지었다. '고백부부'는 오는 2월 25일부터 일본 한류전문채널 KNTV에서 첫 방송되며 이후 일본 내 유수의 한류채널과 위성,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DVD도 출시도 앞두고 있다.
장나라는 ‘고백부부’에서 자존감이 떨어진 38살 주부에서 20살 사학과 여신으로 인생 체인지를 하는 마진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스무살 여대생으로 타임슬립해도 전혀 이질감 없는 동안 외모와 아들을 향한 가슴 아픈 모성애를 진정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승화시켰다.

장나라는 손호준과 함께 최근 강남구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국내로 직접 찾아온 일본 주요 매체들과 만나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나라는 이날 촬영에서 러플이 풍성한 아방가르드한 데님 원피스와 다양한 문양이 인상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차분하지만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 그리고 앤티크한 귀걸이를 매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인터뷰를 마친 장나라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방영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운을 뗀데 이어 “시청자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가 출연했던 ‘고백부부’가 일본 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며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라원문화)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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